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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정 보안2

패스키 설정 3분, 저장 위치가 계정 복구를 결정합니다 패스키는 저장 위치를 정하지 않고 만들면 기기를 잃었을 때 계정까지 함께 잠깁니다. 패스키 저장 위치 4가지의 차이와, 만든 직후 로그인 화면에 안 뜨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.비밀번호 없이 지문으로 로그인하는 설정 자체는 3분이면 끝납니다.지문 한 번이면 끝인데 왜 불안할까비밀번호를 외우지 않아도 된다는 건 분명 편합니다. 구글, 애플, 마이크로소프트, 네이버, 카카오가 모두 패스키를 지원합니다.그런데 막상 만들려고 하면 화면이 묻습니다. 이 기기에 저장할지, 휴대폰에 저장할지, 보안 키에 저장할지 고르라고 합니다.대부분 여기서 아무거나 누릅니다. 문제는 이 선택이 폰을 잃어버렸을 때 계정을 되찾을 수 있는지를 결정한다는 점입니다.패스키 저장 위치 4가지, 무엇이 다른가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문서는 윈도우에서.. 2026. 8. 3.
2단계 인증 설정 5분, 구글 카카오 네이버 한 번에 지난 글에서 개인정보 유출을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하면서 마지막에 2단계 인증을 켜두시라고 적었습니다. 비밀번호가 이미 새어 나갔더라도 두 번째 자물쇠가 있으면 로그인은 막히기 때문입니다.구글, 카카오, 네이버 세 곳을 5분 안에 끝내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.비밀번호를 바꿨는데도 불안한 이유6월에 있었던 유출에서 CU 편의점 택배 쪽은 비밀번호가 함께 빠져나갔습니다. 암호화된 상태였다고는 하지만, 문제는 그다음입니다.많은 분이 같은 비밀번호를 여러 사이트에 씁니다. 공격자는 한 곳에서 얻은 조합을 다른 사이트에 그대로 넣어봅니다.그래서 비밀번호만 바꾸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. 비밀번호가 또 새어 나가도 로그인은 안 되게 만들어야 합니다. 그게 2단계 인증입니다.카카오는 이걸 이렇게 설명합니다.타인이 내 카카오.. 2026. 8. 2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