벌초안전1 벌초 예초기 사고의 66%는 발과 다리에서 납니다 벌초 사고는 대부분 같은 자리에서 납니다. 행정안전부 자료를 보면 예초기 사고의 66%가 발과 다리에 몰려 있고, 벌 쏘임은 절반이 8월과 9월에 집중됩니다.문제는 지자체 안내문 대부분이 조심하라는 말에서 끝난다는 점입니다.1년에 한 번 잡는 예초기라 손에 익지 않는 것이 당연합니다.이 글은 사고가 실제로 나는 두 순간과, 그때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만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벌초 사고는 어디서 나는가행정안전부가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낸 보도자료에 숫자가 나옵니다. 아래 인용은 모두 이 자료에서 가져왔습니다.최근 5년(2019~2023년)간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예초기 안전사고는 총 405건이며, 벌초와 풀베기가 한창인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.— 행정안전부·한국소비자원 보도자료 (보도.. 2026. 8. 14. 이전 1 다음